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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피부가 세안하기 적당한 물의온도
Date : 2014-11-05
Name : 운영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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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이 접어들면서 겨울을 느끼는 아침기온이 몸을 움추리게 만드는것 같습니다.

우리나라처럼 4계절이 뚜렷한 나라는 어떤면에서는 다양한 체험을 할 수있는것 같습니다.

특히 피부와 관련하여 일정한 계절에 있는 피부와 계절이 바뀌는 환경의 피부는 분명 차이가 있지 않을까요?

 

환경과 피부에 대한 의견은 참으로 많이 나오고 있습니다.

 하지만 피부관리에 있어서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을 알아나가는것이 나에겐 중요한것이겠지요^^

 

특히 여드름피부를 가진 사람들의 고민은 사실 어떤 화장품을 사용할까에 많이 집중되어 있는듯 합니다.

하지만  화장품만큼 피부에 영향을 주는것들이 주변에는 많이 있습니다.

 

우리가 여드름피부에 있어서 제일 많이 지적하는것이 클린징과 세안입니다.

깨끗이 씻으라고는 하지만 세안시 물의 온도에 대해서는 별로 언급이 없었던것 같습니다.

여드름피부가 세안시 물의 온도는 어느정도로 하는것이 좋을까요?

 

일단 우리가 매일 아침 저녁 세안이나 샤워를 하게 됩니다. 환경에따라서도 물의 온도가 바뀐다고 생각 하지만 잘 판단해보면 물의 온도는 크게 변하지 않습니다. 내가 사용하고 있는 물의 온도가 내피부에 어떤 영향을 주는지 아는것도 피부관리에 도움이 되리라 봅니다.

 
36℃ 이상의 뜨거운 물
 
뜨거운 물은 피부 혈관을 자극해 혈액순환을 원활하게 합니다.

하지만 뜨거운물로 세안을 하게 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탄력이 떨어질 수 있습니다.
모공 또한 넓어지고 특히 눈이나 목, 입가가 빨리 노화되 주름이 생길 수 있고,
모세혈관이 넓은 사람이나, 염증이 있는 경우라면 피하는게 좋습니다.

만약에 뜨거운물로 세안시 모공이 확장되어 탄력을 잃기 쉬우므로 노폐물을 제거하고 차가운 물로 여러 번 헹궈주며 모공과 혈관을 수축시켜 주는 것이 좋습니다.

 

21~35도씨의 따뜻한 물로 세안을 하면,
지성피부라면 노폐물이 배출되기 때문에 세안효과가 좋습니다.

혈관도 가볍게 확장되고 혈액순환도 촉진됩니다.

 

15~21도씨의 미지근한 물은 세안하기에 가장 좋은 물의 온도입니다.

모든피부에 가장 적합한 물의 온도이며 일반, 민감, 지성피부 모두에게 적합한 물의 온도이죠.

하지만 지성피부등 피지분비가 활발한경우 피지배출을 유도하는 물의 온도로는 조금은 낮은 온도입니다.


10~15도씨의 찬물은 피부에 탄력과 긴장감을 줘요.
혈관 수축에도 효과가 있어 세안 마지막 단계에 해주시면 좋답니다.

얼음물같은 경우, 모공이 수축되고, 피부 진정효과가 있어요.

 

본인의 피부 타입에 맞게 물의 온도를 결정하시는게 가장 좋다고 할 수 있습니다.

특히 여드름피부라면 21~35도 정도의 물로 세안하고 마무리로 찬물이나 얼음물로 휑궈주는 습관을 갖는게 좋을듯 합니다

 

좋은 세안제나, 천연 세안제 등도 좋지만,
세안에 가장 기본이 되는 물의 온도 또한 중요합니다

똑같은 물이라도 온도에 따라 피부 타입에 따라 좋고, 나쁨이 있을 수 있습니다.

 

각질제거를 하기 전이라던가, 마사지를 하기 전 수증기를 쐬는 경우
10분정도 수증기를 쐬어주면 좋지만, 너무 오래 쐬면 혈관과 모공이 지나치게 넓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는게 좋습니다.

 

자신의 피부상태를 확인하고 자신에 맞는 물의 온도를 정하여 사용하시는것도 중요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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